안녕하세요! 이지수능교육 서포터즈 잉코 6기 이코입니다.
대학교 수시 전형 중에는 면접이 있는 전형이 많습니다. 수시 원서를 접수하는 학생이라면, 면접을 볼 것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이 많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 이지수능교육에서의 면접 컨설팅 후기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 대입 면접학원 vs 컨설팅
저는 대입면접을 준비할 때 학원과 컨설팅 중 어떤 곳을 선택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이지수능교육의 컨설팅을 선택한 이유는 선생님과 1:1 수업으로 학원에 비해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고, 모의면접까지 진행해 실전과 같은 분위기에서 훈련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더 저렴하지는 않았지만 제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후기가 좋고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하는 이지수능교육을 선택했습니다
| 컨설팅 신청
저는 이지수능교육에서 컨설팅을 받기 전까지 대학교 면접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학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가 자기소개라는 것도 모르고 정말 말 그대로의 자기소개만을 생각했었을 정도입니다.
제가 수시 원서로 접수한 학교 중, 가장 가고 싶던 학교의 수시 전형에는 면접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내신이 높지 않다 보니, 면접이 그만큼 중요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도와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였습니다.
| 컨설팅 과정
이지수능교육에서 컨설팅을 받기로 하고, 가장 처음으로 한 것은 가장 기본적인 질문과 제 생활기록부에서 나올 수 있는 예상 질문을 먼저 받고 답변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답변을 쓰려고 하니 예상보다 질문에 어떤 답변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정도였습니다.
또한, 분명 내가 활동을 해서 생기부에 적힌 내용인데 막상 보니 어떤 내용인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예전에 활동한 자료를 다시 찾아보고, 그 자료 이외에도 추가 자료를 더 찾아보아야 하기도 했습니다.
컨설팅 첫날에는 답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도움을 주시니 답변을 쓰지 못했던 질문들도 어떻게 답을 써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첫 컨설팅 시점으로 3일 동안 답변을 고치고 연습할 시간을 가지고 다시 컨설팅을 이틀 동안 받았습니다.
이때부터의 이틀의 컨설팅은 실제처럼 모의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고사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어떤 모습으로 들어서야 하는지 연습하고, 실제처럼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연습은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평균 3번 정도 하였습니다.
이때는 컨설팅을 담당해 주신 선생님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 한 분이 더 들어오셔서 면접관이 두 분 혹은 세 분이 계시는 실전과 유사한 분위기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실제 면접과 유사하게 진행이 되는 만큼 실제와 같은 긴장감을 가지고 연습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면, 고치면 좋을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답변에서 고쳐야 할 부분뿐만 아니라, 동영상에 나와있는 제 모습을 보고 고쳐야 할 태도에 대해서도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도움 된 부분
우선,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답변을 할 때, 모든 질문에 생각해야 하는 기본적인 조건을 알려주신 것이 답변을 적을 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지수능교육 컨설팅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 기회를 얻게 되어도 질문을 받으면 답변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컨설팅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된 것은 모의 면접이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실제와 같은 긴장감을 가지고, 실전과 똑같은 환경에서 연습하면서, 글로 쓰는 것과 말로 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제가 간 고사장의 분위기는 그렇게 차가운 분위기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면접인지라 매우 긴장이 되었는데, 같은 긴장감을 모의 면접을 통해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었고, 그러한 긴장감을 가지고 말을 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모의 면접에서 컨설팅 담당 선생님과 다른 한 분의 선생님께서 제가 답변을 한 것을 바탕으로 피드백을 주시면서 제가 가진 지식 중 부족한 지식을 조금 더 알려주시기도 하셔서, 도움을 받아도 쓰기 어려웠던 답변을 다른 방식으로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추가된 내용 덕에 답변의 내용이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
| 마치면서
매우 덥고 힘든 이 시기에도 열심히 공부하느라 많이 고생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만큼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틈틈이 수시 원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민해도 답이 없는 것 같지만, 고민을 하는 게 꽤나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능이 100일도 남지 않아서 마음이 싱숭생숭하기도 하겠지만, 여태까지 열심히 해 온만큼, 올해 모든 것을 끝내겠다는 생각으로 조금만 더 열심히 해서 좋을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시가 주전형이 학생들은 수시 원서 접수 후에 이지수능교육 면접컨설팅을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다들 힘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