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수학, 영어 중간고사 공부법! 실제로 효과 봤던 꿀팁까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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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공과대학자유전공학부
이지수능교육 서포터즈 @은율
칼럼 KEYWORD
과탐1등 사탐1등 상승곡선
이지수능교육에서 발핼한 글입니다.

 

모두 안녕! 나는 잉코 서포터즈 8기 은율! 

후배들에게 나의 중간고사 꿀팁을 알려주러 왔다.

그럼 시작하겠다.

 

(중간고사 시험을 앞둔 후배님들 모두 집중해서 봐주세요!)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면 많은 학생들이 “얼마나 많이 공부했는지”에 집중한다.

나 또한 그랬다.

하지만 겪어보니, 실제로 성적을 가르는 건 공부 시간보다 ‘어떻게 공부했는지’다.

 

특히 과학과 수학은 접근 방식 하나로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내가 실제로 효과를 봤던 공부법을 과목별로 정리해보겠다!

 

   1. 과학

첫번째로 과학 중간고사 공부법! 과학은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니다. 개념을 이해하고 그 개념이 문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익히는 과정이 필수다.

 

나는 먼저 인강을 활용해서 개념과 문제 풀이 방식을 동시에 익혔다. 여기서 중요한 건 개념만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는지까지 같이 배우는 것이다. 과학은 결국 문제 적용 능력이 성적을 좌우한다.

 

그 다음으로는 수능특강을 활용했다. 교재를 따로 사도 되지만 PDF로 반복해서 푸는 걸 추천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여러 번 풀기 쉬워서다. 과학은 한 번 풀고 끝내는 게 아니라, 문제 유형을 체화할 때까지 반복하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학교에서 제공한 문제다.

프린트, 유인물, 수행평가 자료 등 학교 자료를 전부 스캔해서 패드에 넣고 외울 때까지 반복해서 봤다.

 

결국 시험은 학교에서 내기 때문에 학교 자료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점수 상승 방법이다.

 

 

 <실제 반복해서 보던 자료들>

 

 

 

 

    2. 수학

두번째로 수학 중간고사 공부법! 수학은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나는 이지수능교육 수학 과외를 통해 개념을 확실하게 잡았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이해만 하고 넘어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연결해야 한다.

 

그 다음은 유형 문제집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유형을 정리하는 것이다.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유형이 나오면 해설을 보고 풀이 과정 자체를 외우는 것을 추천한다. 수학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수학적 사고력이 부족한 학생은 아예 접근법 자체를 생각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럴 땐 대표 유형 풀이 과정을 거의 외워서 아 이 조건 일땐 이렇게 푸는거구나를 아는 것이 좋다.

 

 

많은 학생들이 이해하면 됐다고 생각하지만, 시험장에서 필요한 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풀이다. 그래서 대표 유형의 풀이 과정은 체화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 주요 유형들을 대부분 해결할 수 있게 되면 그 다음 단계는 기출문제다.

 

기출문제집을 풀면서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 여러 개념이 어떻게 섞이는지를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기출문제집은 이지수능교육의 EZway 기출 문제집을 추천한다. 다음 사진과 같이 필수 기출문제만 잘 정리되어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험볼때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와,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다.

 

 

 <실제 내가 풀었던 문제이다.>

 

 

고등내내 수학 성적이 높았던 이유는 이지수능교육의 수학과외와 이 문제집 덕분인것같아 정말 진심 강추한다!

 

과학과 수학 다른 과목과 공부 방법이 많이 다르다.

결국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은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적용을 익히고 반복을 통해 체화하는 사람이다.

 

특히 시험 기간에는 새로운 걸 많이 하기보다 이미 본 것을 얼마나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하다.

 

   3. 영어

세번째로 영어 중간고사 공부법! 영어는 단순히 지문을 여러 번 읽거나 단어를 외우는 것만으로는 내신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다. 특히 내신 영어는 변형 문제가 핵심이기 때문에 보다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가장 먼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문법이다. 많은 학생들이 주격 관계대명사와 같은 개념의 이름을 외우는 데 집중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언제 왜 사용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계대명사가 쓰인 문장에서 뒤에 오는 문장이 완전한지 불완전한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구조적 이해가 있어야 변형 문제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문장의 뼈대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지문 학습 방법을 점검해야 한다. 영어 지문을 반복해서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지문의 번역버전을 보면서 내용과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시험에서는 단순 해석을 넘어 글의 전개 방식이나 핵심 논리를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기 때문이다. 글 전체의 흐름을 머릿속에 구조화하는 연습이 중요하다.

 

또한 세부적인 요소에 대한 이해와 암기도 병행해야 한다. 예를 들어 지시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각 동사의 형태가 왜 그렇게 쓰였는지 등을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정리하자면 내신 영어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문법의 정확한 이해, 지문의 흐름 파악, 그리고 세부 요소에 대한 꼼꼼한 분석과 암기가 모두 필요하다.

 

중간고사는 사실은 반복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공부 방식을 한 번 점검해보는 게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이지수능교육 1:1 과외는 취약 과목 보완에 공부 방법까지 교정해주어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 선택인듯하니 참고!

 

별거 아닌것같은 방법이지만, 실제로 도움을 많이 보았던 방법으로 모두에게 도움되기를 바란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지수능교육 1:1 과외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별거 아닌것같은 방법이지만,

실제로 도움을 많이 보았던 방법으로 모두에게 도움되기를 바란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