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66
  • 네, 이지수능교육의 가장 큰 강점이 바로 이 연계입니다. 대입은 성적 관리와 입시 전략이라는 두 바퀴로 굴러가는데, 많은 가정에서 과외·학원·컨설팅을 각각 따로 이용하다 보니 공부는 공부대로 하면서 전략과 어긋나는 일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목표 전형에 수능최저가 걸려 있는데 내신에만 몰두하거나, 논술 전형을 노리면서 대학별 고사 준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식입니다. 이지수능교육은 과목 학습은 1:1 맞춤수업으로, 수시·논술·면접·활동 설계는 대입 전문 프로그램(이지올댓수시)으로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사와 입시 컨설턴트가 한 학생을 중심으로 협업하므로, 전략이 바뀌면 학습 우선순위가 함께 조정되고 학습 성과가 다시 전략에 반영됩니다. 학습부터 지원 준비까지 통합 관리해 입시의 빈틈을 줄이고, 학부모가 여러 업체를 따로 알아보고 조율하는 수고도 덜어 드립니다.
  • 네, 안심하셔도 됩니다. 2026년 7월 29일부터 시행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법률 제21580호, 제25조의2)에 따라, 학교생활기록을 취득하여 영업을 목적으로 거래하거나 이용하는 행위가 금지되며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적용됩니다. 교육부 안내에 따르면 학생이 상담을 받는 행위 자체는 제한 대상이 아니지만, 업체가 학생부를 수집·데이터화하거나 강의 자료·AI 학습 등에 활용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이지수능교육은 개정 법률의 취지에 맞춰 학교생활기록부 원본을 수집·보관·데이터화하지 않습니다. 대신 학생이 스스로 학교 활동을 계획하고 충실히 수행하도록 돕는 활동 설계 코칭과, 성적·목표 기반의 입시 전략 상담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지원합니다. 학생부 기재는 학교와 교사의 고유 권한이며, 학생이 실제로 성장하는 활동을 만드는 것이 합법적이면서도 가장 확실한 학종 대비라고 생각합니다.
  • 두 상담은 대체 관계가 아니라 보완 관계이며, 함께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교육부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서 대학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입상담교사단의 온라인·전화 상담을, 함께학교 플랫폼(togetherschool.go.kr)에서 현직 교사 상담지원단의 진로·학업 설계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다만 공공 상담은 상담 횟수와 연속성에 한계가 있어, 한 학생을 장기간 지켜보며 전략을 조정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이지수능교육의 컨설팅은 이 지점을 보완합니다. 전담 컨설턴트가 1:1 수업과 연계된 장기 로드맵을 설계하고, 성적 변화에 따라 전략을 갱신하며, 원서 접수 시기까지 한 학생을 지속 관리합니다. 공공 상담으로 기본 방향을 확인하고, 실행과 장기 관리는 전문 컨설팅으로 뒷받침하는 조합이 준비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 이지오답핏은 학생이 틀린 문제를 모아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주는 이지수능교육 회원 전용 서비스입니다. 오답 관리가 성적 향상의 핵심인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험 점수를 깎는 것은 모르는 문제가 아니라 틀렸는데 정리하지 않아 또 틀리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오답 정리가 안 되어 있으면 9월 모의평가에서 틀린 유형을 수능에서 그대로 다시 틀리는 일이 흔합니다. 그러나 오답노트를 손으로 만드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들어, 정작 공부할 시간을 잡아먹는다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이지오답핏은 이 과정을 시스템으로 해결합니다. 약 10만 문제 은행에서 학생이 틀린 문제와 단원·유형이 비슷한 문제를 선별해 오답노트로 만들어 배송해 드리므로, 학생은 정리에 시간을 쓰지 않고 틀린 유형을 다시 푸는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오답을 진짜 실력으로 바꾸는 가장 효율적인 장치입니다.
  • 이지수능교육의 멤버스 교재는 전문 집필진이 회원만을 위해 개발한 420여 종의 자체 교재입니다. 시중 교재와의 근본적인 차이는 대상 설계에 있습니다. 시중 문제집은 불특정 다수의 평균에 맞춰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고르게 담기 때문에, 학생 개인에게는 이미 아는 문제와 필요한 문제가 섞여 있어 학습 밀도가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1등급을 노리는 상위권에게 시중 문제집은 한 권을 다 풀어도 고난도 문제가 10개 안팎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지수능교육의 1등급 프로젝트 비기는 단 한 권에 핵심 고난도 문제만 250~300개를 담았고, 짧은 시간 학습용 10분핏, 고난도 이지솔루션 등 학습 목적별 교재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학생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별·조합해 제공하므로, 불필요한 학습을 줄이고 필요한 부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교재는 많이 푸는 것보다 맞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지수능교육 홈페이지(i-ez.net)의 학습자료실과 교재 정오표 안내 코너에서 교재 관련 자료와 정오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교재 학습 중 오탈자나 풀이 관련 문의가 있으면 고객센터(02-571-8170)나 홈페이지 1:1문의하기로 접수해 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정오표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은 단순한 오류 확인을 넘어, 자신이 틀린 것이 개념 이해 문제인지 교재 오류인지 구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모의고사 유사유형 적중 소식 등 교재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 출판소식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새 교재 출시와 개정 소식도 같은 코너에 공지됩니다. 무엇보다 교재 학습 중 막히는 부분은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쓰기보다 담당 지도교사에게 바로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1:1 수업에서 함께 풀며 막힌 지점의 개념까지 짚어 드리는 것이 맞춤 학습의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 시작 시기에 정해진 정답은 없으며, 학생의 목표와 현재 상황에 맞춰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학년별로 1:1 학습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중등은 학습 습관과 고등 연계 기초 개념을 잡는 데, 고1·고2는 내신 관리와 주요 과목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고3·재수생은 한정된 시간에 약점을 집중 보완하고 실전력을 끌어올리는 데 각각 효과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학년이라는 숫자가 아니라 현재 상태에 맞는 학습을 제때 시작하는 것입니다. 개념 공백이 쌓이기 전에 시작할수록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교정할 수 있고, 반대로 늦게 시작하더라도 우선순위를 정확히 잡으면 짧은 기간에도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지수능교육은 상담 진단으로 학생의 현재 수준과 목표를 확인한 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시작 시점과 학습 강도, 과목 우선순위를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 고1·고2는 내신을 관리하고 주요 과목 기초를 다지며 학교 활동의 방향을 잡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가 대입 전체의 토대가 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고1·고2 내신은 수시 교과·학종 전형의 평가 대상에 그대로 포함되므로, 고3에 잘하겠다는 계획으로는 이미 쌓인 성적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둘째, 이 시기 국어·수학·영어의 개념 완성도가 고3 수능 경쟁력을 사실상 결정합니다. 여기에 학생부종합전형을 고려한다면 전공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탐구·동아리 활동의 방향을 잡는 것도 이 시기의 과제입니다. 이지수능교육은 1:1 맞춤수업으로 내신과 교과 기초를 다지는 동시에, 학생부종합전형 동적로드맵으로 탐구·동아리 등 학교 활동의 방향을 함께 잡아 학종 경쟁력을 일찍부터 쌓도록 돕습니다. 이 시기에 쌓은 내신과 학교생활의 충실함이 고3이 되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전형의 폭을 넓혀 줍니다.
  • 늦지 않았습니다. 수능까지 남은 기간이 짧을수록 중요한 것은 전 범위 완성이 아니라 점수 향상 여지가 큰 영역부터 관리하는 선택과 집중입니다. 실제로 등급 경계에 걸려 있는 영역, 반복해서 틀리는 특정 유형, 시간 배분 실패로 잃는 점수는 짧은 기간의 집중 보완으로도 변화가 큰 지점입니다. 반대로 남은 기간을 계산하지 않고 처음부터 전 범위를 도는 계획은 완주하지 못한 채 시험을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지수능교육은 진단으로 지금 가장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영역을 찾아 우선 관리하고, 수능 대비 1:1 맞춤수업과 함께 수시·정시 지원 전략을 병행해 약점 보완과 대입 준비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남은 기간에 맞춘 집중 로드맵은 상담에서 설계해 드립니다. 시작이 늦었다는 걱정보다, 남은 시간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입니다.
  • 네, 방학이나 시험 대비처럼 단기 집중 학습도 가능합니다. 방학이 성적 변화의 최적기인 이유는 학기 중과 달리 학교 수업·수행평가에 시간을 뺏기지 않아, 밀린 취약 단원을 몰아서 보완할 수 있는 유일한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단기 학습은 목표를 좁게 설계할수록 효과가 큽니다. 방학 한 달 동안 전 과목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보다, 수학 특정 단원 완성이나 국어 특정 영역 보완처럼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시간을 집중하는 편이 눈에 띄는 결과를 만듭니다. 이지수능교육은 방학 특강과 시즌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진단을 통해 방학 동안 보완할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에 맞는 방학 집중 1:1 맞춤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방학 동안 약점을 메워두면 다음 학기 내신과 수능 대비의 발판이 되므로, 방학 시작 전에 미리 계획을 세워두시는 것을 권합니다.